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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단편) 2702호 사람들 https://blog.naver.com/bio-cnc/222448133482 (단편) 2702호 사람들 딸네 집 아파트 정문을 나와 오른쪽으로 돌아선다. 건너편 주차장 넘어 하늘로 솟은 베이지색 아파트가 보... blog.naver.co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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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이버로 오세요 티스토리가 댓글, 글 남기기등이 쉽지 않아서 네이버블로그로 옮깁니다. 나의 개인생각보다는 조부모들의 육아경험을 공유하는 것이 주목적이라 접근이 쉬운 네이버로 옮긴점을 양해바랍니다. https://blog.naver.com/bio-cnc 슬기로운 손주 돌보기 : 네이버 블로그 손주-조부모는 일생에 한번 만나는 귀중한 기회입니다. 조부모의 따뜻한 품은 손주 일생애 튼튼한 버팀목이 될것입니다. 그 경험을 나누어 주세요. blog.naver.com -
네이버로 블로그를 옮겼습니다. 티스토리가 댓글, 글 남기기등이 쉽지 않아서 네이버블로그로 옮깁니다. 나의 개인생각보다는 조부모들의 육아경험을 공유하는 것이 주목적이라 접근이 쉬운 네이버로 옮긴점을 양해바랍니다. https://blog.naver.com/bio-cnc 슬기로운 손주 돌보기 : 네이버 블로그 손주-조부모는 일생에 한번 만나는 귀중한 기회입니다. 조부모의 따뜻한 품은 손주 일생애 튼튼한 버팀목이 될것입니다. 그 경험을 나누어 주세요. blog.naver.co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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좋았던, 힘들었던 손주경험 손주 둘 (5살, 2살)이 병원을 자주 들락거렸다. 특히 큰 녀석 주현은 툭하면 기침을 해대고 콧물이 줄줄 흘렸다. 기침 소리가 '컹컹'으로 바뀌면 의사는 큰 병원에서 폐렴검사를 해야한다고 했다. 그래서 대학병원에 입원도 했다. 이제 겨우 걸러다니는 아이에게 링겔을 꽂아놓고 휠체어에 태우고나면 세상사는게 참 그렇다. 안타깝다. 그런데 그게 할아버지, 할머니가 뭘 몰라서였다. 동네병원에서는 으레 감기라 하고 항생제를 주었다. 어느 날, 의사가 지나가는 말로 '이렇게 더 가면 천식이 됩니다'라고 한다. 천식이 무엇이지? 공부를 해보니 알레르기다. 감기는 병원균인데 알레르기는 꽃가루, 이런거다. 그래서 그동안 툭하면 기침. 콧물이 질질 흘렀나. 의사는 왜 알레르기 이야기를 이제사 하지? 알레르기 전문의사에게 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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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럴땐 어찌해야나(1)-떼쓰는 손주 5살 손자 주현이가 언제 부터인지 슬슬 떼를 쓴다. 오늘도 화장실에서 보이지않는 기싸움을 했다. 결론은 내가 졌다. 유치원에서 데려온 후 손을 씻자고 화장실로 들여보냈다. 손을 한번 휙- 씻더니 이어 물장난을 한다. 수도를 손으로 막으면 물이 튀어나가는 장난이다. 처음에는 '재미있지?' 하고 나름 우호적인 분위기를 만들었다. 물이 이리저리 튀고 옷이 젖었다. 부엌에서는 왜 밥 먹으로 오지 않냐는 소리가 들린다. 그런데 이 녀석이 계속 하겠다는 거다. '그래도 참아야지', 호흡을 가다듬고 조근조근 이야기를 해봤다. 얼마전까지는 이 방법이 통했다. 그런데 요즈음은 '그래도!'라고 대꾸를 한다. 즉 '할비가 그리 말해도 더 하겠다는 거다' 책을 찾아봐도 마땅한 답이 없다. 부모들이 사용하는 방법과 조부모 대응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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